침실·침대
누워 계신 시간이 길어지면 침대 주변에서 필요한 게 한꺼번에 늘어납니다. 떨어지실까 걱정이면 침대가드와 낙상방지 매트, 이불이 젖으면 방수패드, 앉아서 드시고 TV를 보시려면 등받이 쿠션과 베드테이블 순서로 보세요.
대부분 매트리스 높이와 두께에서 갈립니다. 바닥에서 매트리스 윗면까지, 매트리스 두께를 줄자로 재 두면 이 묶음의 가이드를 볼 때 바로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요양침대 자체는 의료기기라 구매 링크 없이 정보만 정리했습니다.
고르는 법
- 낙상방지 침대가드 고르는 법침대 높이와 매트리스 두께로 결정됩니다. 고정 방식별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 욕창방지 방석, 의료기기인가 아닌가방석은 공산품이지만 에어매트리스는 의료기기입니다.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 베드테이블 고르는 법침대 위에 올리는 것과 바닥에서 밀어 넣는 것이 다릅니다. 침대 밑 높이부터 재세요.
- 침대 등받이 쿠션 고르는 법등받이 각도와 폭 두 가지로 갈립니다. 어깨너비보다 좁으면 몸이 흘러내립니다.
- 방수 이불패드·매트리스 커버 고르는 법매트리스를 통째로 감싸는 것과 위에 까는 것이 다릅니다. 세탁 빈도로 갈립니다.
- 침대난간 커버·쿠션 고르는 법난간 굵기와 길이에 맞아야 씌워집니다. 세탁 때문에 두 장씩 사는 물건입니다.
- 낙상방지 매트 고르는 법두께와 가장자리 경사가 전부입니다. 두꺼우면 매트 자체가 걸림돌이 됩니다.
- 자세변환 쿠션 고르는 법복지용구 구입 품목입니다. 등급이 있으면 급여로, 없으면 놓을 자리에 맞춰 고릅니다.
알아둘 제도·정보
다른 묶음에서 같이 보는 것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하세요? 상황 체크로 필요한 것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