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3–5 cm
저반발 폼 매트 (두꺼운 형)
약 4~10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거의 침대에 계시고 내려오시는 일이 드문 경우. 두께가 있어야 충격을 받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걸어서 화장실에 가시는 경우. 매트 자체가 턱이 되어 발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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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 바닥에 까는 매트는 두꺼울수록 좋은 물건이 아닙니다. 두꺼우면 그 매트가 새로운 문턱이 되어 걸려 넘어지십니다. 그래서 걸어 다니시는지 아닌지에 따라 고르는 것이 정반대로 갈립니다. 걸어 다니시면 얇고 가장자리가 경사진 것을, 거의 침대에 계시면 두꺼운 것을 봅니다.
침대에서 내려와 걸으시는지
걸으시면 두께 2cm 이하에 가장자리 경사가 있는 것, 거의 안 걸으시면 두꺼운 폼 매트로 갈립니다.
침대 옆 바닥 폭
침대 옆에서 벽이나 가구까지의 거리. 매트가 가구 밑으로 들어가면 가장자리가 들려 걸립니다.
바닥 재질
장판 위에서는 매트가 밀립니다. 바닥면이 논슬립인지, 아니면 따로 고정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저반발 폼 매트 (두꺼운 형) | 3–5 cm | 약 4~10만원 |
| 경사 가장자리형 (베벨 엣지) | 1.5–2.5 cm / 사면 경사 | 약 5~13만원 |
| 접이식 폴딩 매트 | 2단 / 3단 | 약 3.5~9만원 |
| 논슬립 언더 시트 (매트 고정용) | 60×120 / 90×180 cm | 약 1~3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두께
3–5 cm
약 4~10만원
두께 / 경사
1.5–2.5 cm / 사면 경사
약 5~13만원
접힘
2단 / 3단
약 3.5~9만원
크기
60×120 / 90×180 cm
약 1~3만원
두꺼울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다. 두꺼운 매트는 그 자체가 턱이 되어 걸리고, 그 위를 딛고 일어서려 하면 발이 푹 꺼져 균형을 잃습니다. 침대에서 내려와 걸으시는 분에게는 오히려 위험합니다.
걸으시면 3cm 안팎, 거의 누워 계시면 4~5cm를 봅니다. 가장자리가 비스듬히 깎여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직각으로 떨어지는 가장자리가 제일 잘 걸립니다.
밀림은 바닥면 재질에서 갈립니다. 미끄럼방지 돌기가 있는지, 장판·마루·타일 중 어디에 쓰는지 표기를 보세요. 매트가 밀리면 매트 자체가 사고 원인이 됩니다.
침대 옆 폼매트는 침대에서 내려오는 자리만 덮습니다. 필요할 때 깔고 필요 없으면 걷을 수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 청소할 때 들어내야 하는 것이 번거로움입니다.
바닥 전체를 쿠션 소재로 시공하는 방법은 턱이 안 생기고 청소가 편하지만 비용이 크고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낙상이 반복되고 오래 그 방을 쓰실 상황에서 검토합니다.
어느 쪽이든 매트는 침대 높이를 낮추는 것과 같이 봅니다. 떨어지는 높이 자체가 줄면 매트에 기대는 정도가 줄어듭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상태에 따라 다르니 방문간호사나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