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량
50–150 cc
라이너형 (소량)
약 1~2.5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속옷에 붙여 쓰는 형태. 아주 적은 양이고 외출이 잦을 때.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밤새 착용. 흡수량이 작아 자는 동안 감당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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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는 한 번 정하면 계속 사게 되므로 처음에 형태를 잘못 고르면 손해가 큽니다.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스스로 화장실에 가실 수 있는지, 그리고 하루에 몇 번 갈아야 하는지. 이 둘이 형태를 결정하고, 사이즈는 그다음입니다.
허리·엉덩이 둘레
가장 굵은 지점을 재서 제품 표기 범위 안에 드는지 봅니다. 작으면 새고 크면 흘러내립니다.
화장실을 스스로 가시는지
가능하면 팬티형이나 패드형, 누워 계신 시간이 길면 테이프형으로 갈립니다.
하루 교체 횟수
낮과 밤의 흡수량을 다르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에만 흡수량이 큰 것을 따로 쓰기도 합니다.
재보신 숫자가 어느 막대에 걸치는지 보세요. 걸치는 게 없으면 그 형태는 맞지 않습니다. 재는 기준이 다른 형태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라이너형 (소량) | 50–150 cc | 약 1~2.5만원 |
| 중형·대형 패드 | 200–700 cc | 약 2~4.5만원 |
| 팬티형 (속옷형) | M 65–90 / L 80–105 cm | 약 2.5~5.5만원 |
| 테이프형 | M 60–95 / L 75–120 cm | 약 3~6.5만원 |
| 방수 시트 (깔개) | 60×90 / 90×180 cm | 약 1.5~4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흡수량
50–150 cc
약 1~2.5만원
흡수량
200–700 cc
약 2~4.5만원
허리둘레
M 65–90 / L 80–105 cm
약 2.5~5.5만원
허리둘레
M 60–95 / L 75–120 cm
약 3~6.5만원
크기
60×90 / 90×180 cm
약 1.5~4만원
이 카테고리는 한 번 사고 끝이 아니라 매달 나가는 돈이라, 낱개 가격이 아니라 장당 단가로 봐야 합니다. 총 가격을 매수로 나눈 값이 장당 단가입니다.
장당 단가는 대체로 패드 100~250원, 팬티형 500~900원, 테이프형 600~1,100원 선입니다. 하루 교체 횟수를 곱하면 한 달 비용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팬티형을 하루 4장 쓰시면 한 달에 6~10만원 선입니다.
대용량으로 살수록 단가가 내려가지만, 형태나 사이즈가 안 맞으면 그대로 재고가 됩니다. 처음에는 소포장으로 두세 종류를 써보고 맞는 것이 정해진 뒤에 대용량으로 넘어가는 편이 낭비가 적습니다.
브랜드가 달라도 흡수량 표기와 허리둘레 표기를 읽는 법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같은 사이즈 이름에 들어가는 실제 치수입니다. 어떤 브랜드의 L이 다른 브랜드의 M과 겹치는 일이 흔하므로, 사이즈 이름 대신 cm 표기를 비교하세요.
밴드 위치와 다리 둘레 고무의 세기도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같은 사이즈인데 자국이 남거나 반대로 옆으로 새면, 흡수량이 아니라 이 부분이 안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짓무르는 문제는 제품 선택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교체 주기와 세정 방법이 함께 얽혀 있으니 방문간호사나 담당 의료진에게 상태를 보여주고 상의하세요.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