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면 높이
40–45 cm
고정 높이 플라스틱 좌변기
약 3~7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혼자 앉고 일어서실 수 있는 경우. 가볍고 씻기 쉽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키가 크거나 작아 표준 높이가 안 맞는 경우. 조절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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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변기는 화장실까지 못 가시게 됐을 때가 아니라, 밤에 몇 번씩 일어나시는 게 위험해졌을 때 먼저 필요해집니다. 고를 때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앉았다 일어서기 편한 높이인지, 그리고 누가 매번 비우고 씻을 것인지.
무릎 높이
앉은 자세에서 바닥부터 무릎 접히는 곳까지. 좌면이 이보다 낮으면 혼자 일어서기 어렵습니다.
놓을 자리
침대 옆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대에서 몇 걸음이면 닿는지, 밤에 불을 켜지 않고도 갈 수 있는지 봅니다.
비우고 씻을 사람
보호자가 매번 처리해야 합니다. 통이 가볍고 손잡이가 있는지, 뚜껑이 덮이는지가 실제 부담을 가릅니다.
재보신 숫자가 어느 막대에 걸치는지 보세요. 걸치는 게 없으면 그 형태는 맞지 않습니다. 재는 기준이 다른 형태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고정 높이 플라스틱 좌변기 | 40–45 cm | 약 3~7만원 |
| 높이 조절·팔걸이형 | 45–58 cm (조절) | 약 6~14만원 |
| 덮개형 (평소엔 의자) | 45–50 cm | 약 7~16만원 |
| 일회용 응고제·비닐 세트 | 30–60매 | 약 1.5~4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좌면 높이
40–45 cm
약 3~7만원
좌면 높이
45–58 cm (조절)
약 6~14만원
좌면 높이
45–50 cm
약 7~16만원
1회분
30–60매
약 1.5~4만원
통을 빼서 변기에 비우고, 통에 물을 조금 받아 흔들어 헹군 뒤 다시 비우는 것이 기본 순서입니다. 통이 마른 채로 다음 사용에 들어가면 자국이 눌어붙어 나중에 안 지워집니다.
매번 통을 씻기 어려우면 전용 비닐 라이너를 씁니다. 흡수 패드가 들어 있는 라이너를 통에 씌워 쓰고, 쓴 뒤 묶어서 버립니다. 장당 300~800원 선이라 비용은 늘지만 세척 부담이 사라집니다.
통은 하루 한 번은 세제로 닦아주세요. 주방세제로 충분하고, 솔은 변기솔과 따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흔히 쓰는 방법은 락스를 물에 희석해 통에 부어두는 것입니다. 물 1L에 락스 한 뚜껑 정도로 옅게 타서 10분쯤 담갔다가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굽니다. 원액을 그대로 붓지 마세요. 플라스틱이 하얗게 상합니다.
뜨거운 물을 붓는 방법은 재질에 따라 갈립니다. 폴리프로필렌(PP) 통은 대체로 견디지만, 얇은 플라스틱은 변형됩니다. 제품 표기에 내열 온도가 있으면 그 아래로 쓰세요.
락스와 다른 세제를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산성 세정제와 섞이면 유해한 기체가 납니다. 하나만 쓰고 충분히 헹구세요.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