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60–75 cm / 내하중 표기 확인
이승용 슬라이딩 보드
약 4~12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앉은 자세를 유지하실 수 있고 두 자리 높이가 비슷할 때. 엉덩이 밑에 걸쳐 미끄러뜨립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앉은 자세를 못 잡으시는 경우. 보드 위에서 몸이 무너지면 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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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휠체어로, 휠체어에서 변기로 옮기는 동작이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면 먼저 상하는 건 보호자 쪽입니다. 이 문제는 힘을 더 쓰는 것으로 풀리지 않고 도구로 방식을 바꿔야 풀립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들어 올리지 말고 미끄러뜨리는 것. 그러려면 두 자리 사이에 높이 차가 거의 없어야 합니다.
두 자리의 높이 차
침대 매트리스 윗면과 휠체어 좌면 높이를 각각 재세요. 차이가 2~3cm 안쪽이라야 미끄러뜨리는 방식이 됩니다.
혼자 앉은 자세를 유지하시는지
앉아서 몸을 지탱하실 수 있으면 보드나 회전 방석이 쓰이고, 못 하시면 이 방법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붙일 수 있는 각도
침대와 휠체어를 나란히 붙일 수 있어야 합니다. 침대 한쪽이 벽이면 반대쪽으로 접근 동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이승용 슬라이딩 보드 | 60–75 cm / 내하중 표기 확인 | 약 4~12만원 |
| 회전 방석 (턴 디스크) | 35–40 cm | 약 2~6만원 |
| 미끄럼 시트 (슬라이딩 시트) | 70×70 / 100×70 cm | 약 2.5~7만원 |
| 이동 보조 벨트 (허리 손잡이 벨트) | 70–120 cm / 손잡이 4–6개 | 약 2.5~7만원 |
| 이승용 리프트구매 링크 없음 | 의료기기 / 복지용구 대여 품목 | 약 50~250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길이
60–75 cm / 내하중 표기 확인
약 4~12만원
지름
35–40 cm
약 2~6만원
크기
70×70 / 100×70 cm
약 2.5~7만원
허리 범위
70–120 cm / 손잡이 4–6개
약 2.5~7만원
구분
의료기기 / 복지용구 대여 품목
약 50~250만원
구매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이승용 리프트는 의료기기로 분류돼 광고에 사전심의가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심의를 받지 않았으므로 구매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복지용구 대여 품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복지용구사업소에 먼저 확인하세요.
일부 품목은 의료기기라 구매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보기
허리를 굽혀 들어 올리는 동작이 보호자를 다치게 합니다. 무릎을 굽혀 앉는 자세로 낮추고, 등은 편 채로 다리 힘으로 일어서는 것이 기본입니다.
몸을 가깝게 붙일수록 힘이 덜 듭니다. 팔을 뻗어 멀리서 당기면 같은 무게라도 허리에 실리는 부담이 몇 배가 됩니다. 침대 높이를 보호자 허벅지 중간쯤으로 맞추면 굽히는 각도가 줄어듭니다.
들어 올리기보다 미끄러뜨리거나 돌리는 쪽으로 바꾸는 것이 도구를 쓰는 이유입니다. 슬라이딩 시트는 마찰을 줄여 옆으로 미는 동작으로 바꾸고, 회전판은 발을 든 채 방향만 돌립니다.
이동벨트는 자리 차지가 없고 보관도 쉽습니다. 다만 어르신이 스스로 어느 정도 서실 수 있어야 하고, 보호자 손아귀 힘이 필요합니다.
슬라이딩 시트(보드)는 침대와 휠체어 사이에 걸쳐야 하므로 둘을 나란히 붙일 수 있는 폭이 필요합니다. 침대 옆에 60cm 이상 여유가 없으면 쓰기 어렵습니다.
회전판은 발을 올려놓을 지름 40cm 안팎의 자리만 있으면 됩니다. 좁은 방에서 가장 쓰기 쉽고, 서는 것은 되는데 발을 옮기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 맞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