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높이
22–28 cm
접이식 침상 테이블 (다리 짧은 형)
약 1.5~4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앉아서 식사하시거나 책을 보실 때. 접어서 침대 옆에 세워둘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다리를 세우고 앉으시는 경우. 상판 아래로 무릎이 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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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테이블은 두 종류입니다. 침대 위에 그대로 올려놓는 다리 짧은 상판, 그리고 바닥에 서서 침대 위로 상판만 뻗어 오는 오버베드형입니다. 이 둘을 가르는 건 침대 밑에 다리가 들어갈 틈이 있는가입니다. 서랍이 달린 침대라면 오버베드형은 아예 못 씁니다.
침대 밑 여유 높이
바닥에서 침대 프레임 아래까지. 오버베드형은 여기에 다리 받침이 들어가야 합니다. 서랍형 침대는 0cm라 못 씁니다.
매트리스 상면 높이
바닥에서 매트리스 윗면까지. 오버베드형 상판의 높이 조절 범위가 이 숫자를 포함해야 합니다.
앉으셨을 때 무릎 위 높이
침대 위에 올리는 형태는 다리 위로 지나갑니다. 무릎을 세우고 앉으시면 다리 높이가 20cm를 넘어 상판이 걸립니다.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접이식 침상 테이블 (다리 짧은 형) | 22–28 cm | 약 1.5~4만원 |
| 오버베드 테이블 (바퀴형) | 65–95 cm | 약 5~13만원 |
| 각도 조절 상판형 | 0–30° | 약 3~8만원 |
| 턱(펜스) 있는 식사 전용 상판 | 1–2 cm | 약 2~5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상판 높이
22–28 cm
약 1.5~4만원
높이 조절
65–95 cm
약 5~13만원
상판 기울기
0–30°
약 3~8만원
테두리 턱 높이
1–2 cm
약 2~5만원
베드테이블은 600·900·1200처럼 상판 가로 길이(mm)로 표기됩니다. 600은 컵과 접시 하나, 900은 식판 하나, 1200은 노트북과 식사를 같이 놓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정하는 기준은 상판이 아니라 침대 폭입니다. 오버베드형은 다리가 침대 옆으로 들어가야 하므로, 상판이 침대 폭보다 짧으면 몸 앞까지 안 옵니다. 침대 폭에 20~30cm를 더한 길이를 잡으면 대체로 맞습니다.
침상형(침대 위에 올려놓는 다리 낮은 상)은 폭보다 다리 사이 간격이 중요합니다. 다리가 다리(신체) 양옆으로 놓여야 하므로 간격이 좁으면 눌립니다.
바퀴가 있으면 밀어서 위치를 맞추기 편하지만, 몸을 지탱하려고 상판을 짚으면 밀려납니다. 바퀴 네 개 중 몇 개에 잠금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두 개만 잠기는 제품은 대각선으로 돌아갑니다.
흔들림은 다리 굵기와 상판 두께에서 갈립니다. 높이 조절 다리가 두 겹으로 겹치는 구조라면 겹치는 길이가 짧을수록, 즉 높이 최대로 올렸을 때 가장 흔들립니다. 자주 쓰실 높이에서 잡아보고 고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가스 스프링으로 높이를 조절하는 제품은 한 손으로 올릴 수 있어 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눌림이 생겨 조금씩 내려앉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사 고정식은 조절이 번거로운 대신 안 내려갑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