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두리 높이
9–12 cm
일반형 플라스틱 침상변기
약 1~3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허리를 조금이라도 들어 올리실 수 있는 경우. 용량이 커서 자주 비우지 않아도 됩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허리를 못 드시는 경우. 테두리가 높아 밑으로 밀어 넣기가 어렵습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침상변기는 침대에서 내려오시기 어려울 때 엉덩이 밑에 넣어 쓰는 물건입니다. 이동변기와는 쓰는 상황이 다릅니다. 이동변기는 침대 옆까지는 걸어가 앉으실 수 있을 때, 침상변기는 그것도 어려울 때입니다. 고를 때 보는 건 테두리 높이 하나입니다. 높으면 엉덩이를 그만큼 더 들어야 합니다.
엉덩이를 얼마나 드실 수 있는지
혼자 허리를 들어 올리실 수 있으면 일반형, 거의 못 드시면 테두리가 낮은 납작형을 봅니다.
체형
변기 폭이 좁으면 옆으로 새고, 너무 넓으면 엉덩이 밑에 안 들어갑니다. 제품 표기 폭과 앉는 폭을 비교하세요.
누가 씻을 것인지
매번 비우고 씻어야 하는 물건입니다. 씻을 사람과 씻을 자리(욕실까지 옮길 동선)를 먼저 정하세요.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일반형 플라스틱 침상변기 | 9–12 cm | 약 1~3만원 |
| 납작형 (경사 테두리) | 3–5 cm | 약 1.5~4만원 |
| 남성용 소변기 (휴대형) | 800–1,200 ml | 약 0.8~2만원 |
| 일회용 흡수 패드 (변기 안에 까는) | 20–30매 | 약 1.2~3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테두리 높이
9–12 cm
약 1~3만원
낮은 쪽 테두리
3–5 cm
약 1.5~4만원
용량
800–1,200 ml
약 0.8~2만원
1팩
20–30매
약 1.2~3만원
먼저 침대 위에 방수 깔개를 깔고, 무릎을 세워 발바닥으로 침대를 딛게 합니다.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하고 변기를 밀어 넣습니다. 혼자 못 드시면 옆으로 돌려 눕힌 뒤 변기를 대고 다시 바로 눕히는 방법을 씁니다.
변기 넓은 쪽이 엉덩이 아래, 좁은 쪽이 다리 사이로 가야 합니다. 반대로 넣으면 새기 쉽습니다. 상체를 30도쯤 올려주면 자세가 편합니다.
차가운 변기가 살에 닿으면 놀라시므로 미리 미지근한 물로 헹궈 데워두면 좋습니다. 끝난 뒤에는 다시 옆으로 돌려 변기를 빼고 닦아드립니다.
쓴 뒤 바로 비우고 물로 헹구는 것이 기본입니다. 마른 채로 두면 자국이 눌어붙습니다. 하루 한 번은 주방세제와 솔로 닦고, 주 1~2회는 옅게 희석한 락스에 담갔다가 충분히 헹구세요.
냄새는 변기 자체보다 방 안 공기에서 옵니다. 뚜껑이 있는 제품을 고르고, 비우기 전까지 뚜껑을 덮어두세요. 방에는 밀폐되는 쓰레기통을 따로 두면 훨씬 낫습니다.
스테인리스는 냄새가 덜 배고 오래가지만 차갑고 무겁습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따뜻하지만 표면에 흠집이 나면 그 자리에 냄새가 뱁니다. 흠집이 많아지면 바꾸는 것이 낫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