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 각도
고정 45–60°
삼각형 고정 쿠션
약 2.5~6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각도가 하나로 정해져도 되는 경우. 구조가 단순해 무너지지 않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누웠다 앉았다를 자주 하시는 경우. 각도가 안 바뀌어 매번 쿠션을 통째로 치워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침대에서 상체를 세우고 계실 일이 많아지면 벽에 베개를 쌓아 받치게 되는데, 베개는 밤새 무너집니다. 등받이 쿠션은 그 자리를 대신하는 물건입니다. 고를 때 보는 건 각도와 폭입니다. 각도가 너무 서면 오래 못 계시고, 폭이 어깨보다 좁으면 옆으로 흘러내립니다.
어깨너비
양쪽 어깨 바깥끝 사이. 쿠션 폭이 이 숫자보다 커야 몸이 안쪽에 담깁니다. 보통 45cm 이상을 봅니다.
앉아 계실 시간
식사할 때만 잠깐이면 삼각형 고정 쿠션으로 충분하고, 하루 몇 시간이면 각도가 조절되는 쪽을 봅니다.
침대 폭
쿠션이 침대 폭을 넘으면 가장자리가 접혀 한쪽으로 기울어집니다. 매트리스 가로를 재세요.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삼각형 고정 쿠션 | 고정 45–60° | 약 2.5~6만원 |
| 각도 조절 등받이 (접이식 프레임) | 5–7단 | 약 4~10만원 |
| 팔걸이 있는 좌식 등받이 의자 | 45–55 cm | 약 5~12만원 |
| 미끄럼 방지 하단 쿠션 (세트) | 10–15 cm | 약 2~5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등판 각도
고정 45–60°
약 2.5~6만원
조절 단계
5–7단
약 4~10만원
좌면 폭
45–55 cm
약 5~12만원
두께
10–15 cm
약 2~5만원
등받이 쿠션은 등이 닿는 각도와 어깨가 들어가는 폭 두 숫자로 고릅니다. 각도는 45~60도 사이가 흔하고, 앉아서 식사하시면 60도 쪽, 기대어 쉬시면 45도 쪽입니다.
폭은 어깨너비보다 10cm 이상 넓어야 팔이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어깨너비를 재서 표기 치수와 비교하세요. 팔걸이가 달린 형태는 팔을 올려둘 수 있어 어깨가 덜 처집니다.
각도가 고정된 제품과 몇 단계로 조절되는 제품이 있습니다. 하루에 앉아 계시는 시간이 길고 자세를 바꿔드려야 한다면 조절형이 맞습니다.
커버가 분리되는지부터 보세요. 지퍼로 완전히 벗겨지는 제품이라야 세탁이 가능합니다. 붙박이 커버는 겉만 닦게 되어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속통이 스펀지(폼)면 물세탁을 하지 않습니다. 물을 먹으면 속까지 안 마르고 그대로 냄새가 납니다. 커버만 빨고 속통은 그늘에서 바람을 통하게 세워두세요.
메모리폼은 눌린 자국이 오래 남습니다. 같은 자리만 쓰지 말고 가끔 위아래를 뒤집어 쓰면 형태가 오래갑니다. 여벌 커버를 하나 두면 세탁하는 날 비지 않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