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층 흡수량
50–200 cc
여성용 면 요실금팬티 (세탁형)
약 1.5~4.5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양이 적고 하루 두세 번 갈면 되는 경우. 겉보기가 일반 속옷과 비슷해 외출할 때 부담이 적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밤새 착용. 흡수층 용량이 작아 자는 동안은 감당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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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팬티는 이름이 하나인데 물건이 둘입니다. 세탁해서 다시 입는 면 팬티와,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입니다. 둘은 흡수량도 가격 구조도 다릅니다. 하루에 몇 번 갈아야 하는지가 이 둘을 가릅니다. 갈 일이 적으면 빨아 쓰는 쪽이, 잦으면 일회용이 손이 덜 갑니다.
하루 교체 횟수
두세 번이면 세탁형이 유지비가 낮고, 그보다 잦으면 매번 빨아야 해서 감당이 안 됩니다.
허리둘레
가장 굵은 지점을 재서 표기 범위 안에 드는지 봅니다. 세탁형은 몇 번 빨면 늘어나므로 경계에 걸치면 작은 쪽을 봅니다.
혼자 입고 벗으시는지
혼자 하시면 팬티형, 누워 계신 시간이 길면 팬티형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그때는 테이프형 쪽을 보셔야 합니다.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여성용 면 요실금팬티 (세탁형) | 50–200 cc | 약 1.5~4.5만원 |
| 남성용 면 요실금팬티 (세탁형) | 앞판 집중형 | 약 1.5~4.5만원 |
| 일회용 요실금팬티 | 10–20매 | 약 1.2~3만원 |
| 패드 고정용 메쉬팬티 | 허리 60–110 cm | 약 0.8~2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흡수층 흡수량
50–200 cc
약 1.5~4.5만원
흡수층 위치
앞판 집중형
약 1.5~4.5만원
1팩
10–20매
약 1.2~3만원
신축 범위
허리 60–110 cm
약 0.8~2만원
세탁형 요실금팬티는 가랑이 부분에 여러 겹의 흡수층이 들어 있습니다. 이 층이 눌리거나 굳으면 흡수가 떨어지므로 세탁 방식이 수명을 정합니다.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빨고, 섬유유연제는 쓰지 않습니다. 유연제 성분이 흡수층에 막을 만들어 물을 튕겨냅니다. 표백제도 흡수층을 상하게 합니다.
건조기 고온은 방수층을 상하게 하니 그늘에 널어 말리세요. 이렇게 관리하면 대체로 100회 안팎 세탁까지 쓰고, 흡수가 눈에 띄게 떨어지면 바꿉니다.
흡수층이 놓이는 위치가 다릅니다. 여성용은 가랑이 중앙에서 뒤쪽으로 넓게 깔리고, 남성용은 앞쪽에 두껍게 몰려 있습니다. 반대로 쓰면 흡수층이 있는데도 옆이나 앞으로 샙니다.
남성용은 앞트임이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이 나뉩니다. 스스로 화장실에 가시면 앞트임이 있는 쪽이 편합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있으시면 세탁형 요실금팬티는 복지용구 구입 품목에 들어갑니다. 일회용은 대상이 아니니, 급여로 세탁형을 갖추고 외출용으로만 일회용을 사는 조합이 비용이 적게 듭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