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5–8 cm
메모리폼 방석
약 2.5~6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하루 두세 시간 정도 앉아 계시는 경우. 가볍고 관리할 게 없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땀이 많으신 경우. 폼은 통기가 잘 안 돼 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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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방석은 집에 있는 방석을 올려서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좌면보다 크면 가장자리가 접혀 한쪽만 눌리고, 작으면 허벅지 바깥이 프레임에 닿습니다. 휠체어 좌면 가로·세로를 먼저 재고, 그 치수에 맞는 것 중에서 재질을 고르는 순서입니다.
좌면 가로·세로
휠체어 시트 천의 양쪽 프레임 안쪽 사이 거리와 앞뒤 길이. 방석은 이 치수와 같거나 1cm 정도 작은 것을 고릅니다.
방석을 깔았을 때 발 높이
방석 두께만큼 앉은 높이가 올라갑니다. 발판에 발이 편히 닿는지 확인하고, 안 닿으면 발판 높이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하루 앉아 계시는 시간
두세 시간이면 폼으로 충분하고, 하루 대부분을 앉아 계시면 두께와 재질을 더 봐야 합니다.
재보신 숫자가 어느 막대에 걸치는지 보세요. 걸치는 게 없으면 그 형태는 맞지 않습니다. 재는 기준이 다른 형태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메모리폼 방석 | 5–8 cm | 약 2.5~6만원 |
| 젤·폼 복합 방석 | 5–7 cm | 약 4~10만원 |
| 가운데가 파인 형태 | 2–4 cm | 약 3~8만원 |
| 방석 미끄럼 방지 커버 | 벨크로 밴드 / 논슬립 바닥면 | 약 1~2.5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두께
5–8 cm
약 2.5~6만원
두께
5–7 cm
약 4~10만원
파인 깊이
2–4 cm
약 3~8만원
고정 방식
벨크로 밴드 / 논슬립 바닥면
약 1~2.5만원
휠체어 방석은 휠체어 좌면 안쪽 치수에 맞춥니다. 양쪽 옆판 사이의 가로, 등판에서 앞쪽 끝까지의 세로를 재세요. 표준 성인 휠체어는 대체로 40~45cm 안팎입니다.
방석이 좌면보다 크면 가장자리가 접혀 올라와 허벅지를 누릅니다. 작으면 방석 밖으로 체중이 실리는 자리가 생깁니다. 세로는 무릎 뒤가 방석 앞 끝에 눌리지 않도록 2~3cm 짧은 쪽이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두께는 앉은 높이를 바꿉니다. 두꺼운 방석을 넣으면 발판까지의 거리가 줄어드니 발판 높이를 함께 조절해야 발이 뜨지 않습니다.
커버는 방수 커버와 통기 커버로 나뉩니다. 방수 커버는 위생 관리가 쉽지만 땀이 차고, 통기 커버는 시원한 대신 오염이 안으로 스밉니다. 방수 커버 위에 통기 커버를 겹쳐 쓰는 조합을 쓰기도 합니다.
커버는 지퍼로 분리되는지 확인하고 여벌을 하나 두세요. 하루 종일 앉아 계시면 세탁 빈도가 높습니다.
속재는 폼·젤·에어로 나뉩니다. 폼은 눌린 자국이 남기 시작하면 바꿀 때이고, 에어는 공기압이 빠지지 않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젤은 무겁지만 형태가 오래갑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