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봉제 고정
패드 일체형 팬티
약 2.5~5만원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매일 입고 벗는 것이 반복될 때. 패드가 고정돼 있어 자리를 다시 맞출 일이 없습니다.
- 이런 경우엔 사지 마세요
- 패드째 세탁해야 해서 마르는 데 오래 걸립니다. 두세 벌 돌려 쓰실 게 아니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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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보호대는 속옷처럼 입는 형태에 옆구리·엉덩이 자리에 패드 주머니가 들어간 물건입니다. 고를 때 보는 것은 패드가 어디에 들어가는지, 패드를 빼고 세탁할 수 있는지, 그리고 기저귀나 요실금팬티와 겹쳐 입을 수 있는지 세 가지입니다. 하루 종일 입고 계셔야 하는 물건이라 착용감이 안 맞으면 며칠 만에 서랍으로 들어갑니다.
허리 둘레
배꼽 아래 가장 굵은 자리를 줄자로 잽니다. 제품 표기가 허리 기준이라 엉덩이 치수만 보시면 어긋납니다.
기저귀를 같이 쓰시는지
겹쳐 입어야 하면 한 치수 큰 것을 봐야 합니다. 기저귀 위에 꽉 끼면 눌리는 자리가 생깁니다.
혼자 입고 벗으시는지
혼자 하셔야 하면 옆이 트여 여미는 형태를, 보호자가 입혀드리면 일반 팬티형도 괜찮습니다.
형태별로 얼마쯤 하는지 폭으로 보세요. 같은 형태 안에서도 재질과 크기로 갈립니다.
| 형태 | 규격 | 가격대 |
|---|---|---|
| 패드 일체형 팬티 | 봉제 고정 | 약 2.5~5만원 |
| 패드 분리형 (주머니 삽입) | 탈착 삽입 | 약 3~7만원 |
| 옆트임 여밈형 | 양옆 벨크로 | 약 3.5~8만원 |
규격을 먼저 보고 우리 집·부모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안 맞는 경우를 같이 적어뒀습니다.
패드
봉제 고정
약 2.5~5만원
패드
탈착 삽입
약 3~7만원
여밈
양옆 벨크로
약 3.5~8만원
엉덩이에서 가장 굵은 지점의 둘레를 재서 제품 표기 범위와 맞춥니다. 허리둘레가 아니라 엉덩이둘레입니다. 이 둘을 헷갈려 작게 사는 경우가 흔합니다.
패드는 골반 옆으로 튀어나온 뼈 위에 오도록 놓입니다. 패드가 뒤로 돌아가 있거나 아래로 처져 있으면 자리를 벗어난 것이니, 입힌 뒤 손으로 뼈 위치를 짚어 확인하세요.
너무 조이면 오래 못 입으시고, 헐거우면 패드가 돌아갑니다.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가는 정도가 기준입니다.
패드를 뺄 수 있는 제품은 반드시 빼고 빠세요. 패드째 세탁기에 넣으면 폼이 물을 먹어 형태가 무너지고 안까지 안 마릅니다.
패드가 봉제로 고정된 일체형은 손빨래하고 그늘에서 완전히 말립니다. 건조기 고온은 폼을 굳게 만듭니다.
패드를 눌렀을 때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고 눌린 자국이 남으면 바꿀 때입니다. 하루 종일 입고 계시면 여벌이 있어야 세탁하는 날 비지 않으므로 2벌 이상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도와 품목 분류는 바뀔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은 아래에서 하세요.
복지용구 급여 품목·본인부담·연 한도, 장기요양등급 신청 (1577-1000)
마지막 확인 2026-08-25 · 작성 기준